Posted on 2018. 09. 28.


도봉구, ‘아름다운 나눔의 거리’ 행사로 기부문화 확산 독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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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18일 도봉2동 명동거리 일대에서 도봉명동거리상인회, 도봉2동 주민센터와 함께 ‘추석맞이 아름다운 나눔의 거리’ 행사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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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‘아름다운 나눔의 거리’ 행사는 나눔 가게 활성화를 통한 주민들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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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도봉2동 명동거리 일대를 ‘나눔의 거리’로 지정하고,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동참할 도봉2동 명동거리의 가게 2곳의 나눔 가게 현판식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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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도봉2동 명동거리상인회는 추석을 맞은 주민들이 즐기면서 나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각종 공연, 장기자랑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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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에는 생활불편사항·복지상담·건강체크 등을 진행하는 ‘찾아가는 도깨비 상담소’, 도봉한국문화센터와 동네 나눔 이웃들이 진행하는 수첩 만들기·편백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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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이번 ‘아름다운 나눔의 거리’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소외된 이웃에게 더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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