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20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
수유2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를 통한 소통의 시간 가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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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(번1·2동, 수유1·2동)은 지난 11일 강북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수유2동 하모니 족구교실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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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수유2동 하모니 족구교실(회장 반석엽, 총무, 송인설, 강사 김동현)은 수유2동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퇴근시간에 맞추어 삼성아파트 옆 족구장에서 운영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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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유인애 부의장은 1시간여 동안 2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족구를 즐기며 주민들로부터 족구교실 운영에 따른 필요사항과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 이모저모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.


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과의 시간을 마치며 “마을 단위의 소규모 공동체를 회복시켜 정치·경제·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강도 챙기고,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으며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