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12.


도봉구, ‘2018 추석맞이 자동차 무료점검 서비스’ 진행
오는 9월 16일 오전10시~오후4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장 내 지상주차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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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내 지상주차장에서 ‘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’를 실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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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지난해 차량점검 장소가 협소해 주차 및 접촉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많아, 올해는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의 협조를 받아 검찰청 내 지상주차장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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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’는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(CARPOS) 도봉구지회가 주관하며, 70여명의 조합원들이 차량 점검 서비스를 돕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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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검 대상은 도봉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, 승합차 등이며,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차량을 갖고 점검 시간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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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검은 워셔액, 부동액 등의 각종 오일류에 대해서는 확인 후 무상 보충해주고, 전구류와 휴즈 등도 무상 교환해 준다. 또,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체크, 배터리 상태, 벨트 마모, 브레이크 패드 등도 점검 해 교체시기 등을 알려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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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올해는 손상이 정도에 따라 낡은 와이퍼 차량 소유주에게는 와이퍼 무료교환권을 증정하고, 점검을 마친 차량에게도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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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장거리 운전에서 갑작스런 차량문제로 어려움이나 위험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, 이번 ‘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’을 통해 미리 꼼꼼하게 차량점검을 받아, 가족들과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준비하실 바란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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