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12.


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, ‘우이천 환경정화활동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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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6일 오전 우이천 일대에서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‘우이천 환경정화활동’ 행사를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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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‘지역 환경 정화활동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곳곳을 찾아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들을 정리해 쾌적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는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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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회, 협의회, 부녀회, 교통봉사대 등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초안교에서 모여, 우이교 일원까지 걸으며 최근 폭우로 인해 발생한 각종 쓰레기 및 나뭇가지, 토사를 수거하고, 주변지역에 대한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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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우이천은 쌍문동과 창동을 따라 흐르는 5.3km의 산책로로, 자전거 도로, 생태학습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나, 최근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많아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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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을상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“도봉구를 청결히 하는데 힘을 보탰다는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, 구민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봉구 만들기에 앞장섰으면 하는 바람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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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폭우로 지역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에서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나서 준 것에 감사하다”며 “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도봉구를 만드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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