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06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‘우이천 초안교 호우 피해 현장 점검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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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(번1동, 2동, 수유1동, 2동)은 지난달 31일 집중 호우로 인한 우이천 초안교(강북구민운동장 사거리)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장 복구와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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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활동은 같은 달 28일에 이어 29일에도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우이천이 범람하여 초안교에 아래 설치한 계단형 휴계 쉼터가 물에 쓸려온 토사와 수풀로 인하여 황폐해지고 이정표 등도 쓰러져 현장을 살펴보고 복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실시됐다. 이 자리에는 강북구청 안전치수과 담당과 인근 번2동 주민들도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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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을 둘러본 유인애 부의장과 안전치수과 담당 등은 현장을 둘러보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계단형 휴계쉼터 양 옆으로 배수로를 만들어 폭우 시에도 배수가 잘 되도록 조치하는 한편 강한 물살에도 토사가 밀려오지 않도록 경계석을 설치하기로 강북구청 관계자와 협의했다.


한편, 유인애 부의장은 현장 활동을 마치며 관계 공무원에게 “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줄 것”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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