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8. 23.


도봉구, ‘스테이지 아트스쿨 심화과정’ 수강생 모집
공연장 무대기술 완벽 마스터 과정! 기술부터 현장 감각까지~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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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가 상반기 운영한 ‘스테이지 아트스쿨’의 입문과정에 이어 오는 9월부터 무대기술부터 현장 감각까지 모두 마스터할 수 있는 ‘스테이지 아트스쿨’ 심화과정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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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, 음향?조명과정으로 각각 5주씩 모두 10주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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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대조명과정은 9월 4일부터, 무대음향과정은 10월 23일부터 시작되며, 무대음향 심화강의에서는 ‘오픈창동팀’과 협력해 합주공연 셋업실습도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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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상반기 입문과정 수강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소수정예로 운영해 강의 집중도를 높이고,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높였다. 또 최소한의 이론을 제외하고 10강 모두 실습위주의 강의로 편성해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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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스테이지 아트스쿨’ 심화과정은 지역 청년(만 39세 이하)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, 오는 8월 22일까지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(www.platform61.kr)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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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강의 수료 후 공연현장 투입 등의 지원을 돕기 위해 신청서와 관심도 등을 서면으로 평가해 총 20명을 선발하고, 8월 24일 이후 합격자들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.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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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스테이지 아트스쿨’은 80%이상 강의 이수 시 수료증을 수여하고, 우수 수료자에게는 오는 12월 중 플랫폼창동61 기획공연의 전문 크루로 채용해 실제 공연에서 현장공연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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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이번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계 현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이 전문교육을 받고, 실제 기획공연에서 현장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강의가 될 것”이라며 “공연문화산업의 변화 흐름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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