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8. 09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
보안등 추가설치 민원 현장활동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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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(번1동, 2동, 수유1동, 2동)은 지난달 26일 삼양로130길 9 골목길에 보안등이 없어 설치 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하고 곧바로 현장을 방문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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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을 방문한 유인애 부의장은 주택가의 높은 빌라와 좁은 골목으로 환경이 취약하고 특히 야간에는 골목길에 보안등이 없어 심야에  방범사고가 우려된다는 주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강북구청 도로관리과 담당직원에게 보안등을 추가 설치하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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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한동안 고장이나 있던 보안등도 현장을 방문한 보안등정비업체와 함께 점검하고 교체하였다.


유인애 부의장은 “이 지역은 골목길이 좁고 주차구역이 없어 저녁에는 주차가 많이 되어 있어 골목길이 더욱 좁아 한밤중에는 이 지역을 이동하는 주민들이 불안해한다”며 “주민들의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지역을 활동하면서 골목 이곳저곳을 살뜰히 살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