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7. 25.


전국공무원노동조합 도봉구지부, ‘1회용품 줄이기’ 앞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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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도봉구지부(지부장 김태환)가 지난 18일부터 ‘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’에 적극 동참하며, 지부 내 1회용품을 모두 정리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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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’은 최근 1회용품 남용으로 환경파괴 및 자원낭비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, 정부가 발표한 ‘공공부문 1회용품 줄이기 실천지침’에 동참하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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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환 지부장은 “환경파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바. 공무원노조 도봉구지부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고자 지부 사무실 내 비치되어 있는 종이컵과 빨대 등을 모두 정리했다. 변화로 인해 조합원들이 불편함을 겪을 수 있겠지만, 미래세대와 환경을 위해 가장먼저 실천할 수 있는 환경운동이라 생각했다. 이러한 취지에 조합원들이 공감해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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