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7. 20.


도봉문화재단, 꿈다락 토요문화학교
‘도봉구의 꼬마작곡가를 만나다’ 발표회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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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문화재단이 오는 7월 21일, ‘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’ 상반기 발표회를 개최한다. 이번 발표회는 도봉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도봉기적의도서관 열두대문 극장에서 열릴 예정으로, ‘꼬마작곡가’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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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도봉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‘꼬마작곡가’ 프로그램은 뉴욕 필하모닉의 교육철학과 가이드를 바탕으로 하여 10~13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시각/청각/신체를 활용하여 놀이를 통해 즐겁게 음악을 만나며 곡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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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은 생활문화지원센터 <마루>에서 매주 토요일 4월부터 7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, 이번 발표회를 통해 전문 강사진과 함께 작곡한 작품을 전문 연주가들의 시연으로 함께 선보이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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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도봉문화재단은 하반기 기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. 상반기와 같이 매주 토요일 1회 진행으로, 도봉문화재단 내 생활문화지원센터 <마루>에서 운영될 예정이다. 참여자 모집은 7월 2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며, 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(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 www.dbfac.or.kr/ 02-908-29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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