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7. 04.


노원구의회, ‘제8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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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 노원구의회는 지난 달 27일 오전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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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오리엔테이션은 8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모두가 원활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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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초선의원과 재선의원의 상견례가 있었으며, 다음으로 노원구의회의 일반현황 및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에 이어 초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당선자가 숙지해야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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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7대 후반기 정도열 의장은 “제8대 의회를 이끌어 가실 의원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, 항상 모든 일을 할 때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노원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“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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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‘지방의정활동의 실천적 전략과 방향’ 이라는 주재로 한국의정연구회 주영진 소장의 교육도 있었는데 주 소장은 “의원들은 의원에게 주어진 권한을 잘 알아야 한다. 지방자치법과 예산관련 법들을 많이 공부하기 바란다“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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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을 받은 21명(3선 2명, 재선 3명, 초선 16명)의 의원당선인들은 “집행부에 대한  견제와 감시 그리고 생산적인 정책제시를 위해서는 많이 아는 것이 힘이 된다. 항상 배우는 자세로 일 할 때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, 주민의 다양한 욕구변화에 부응 할 수 있어,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고 익힐 것이다”고 각오를 밝혔다.

​한편, 제8대 노원구의회는 7월 9일 제24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장과 부의장, 4개 상임위원을 선임하는 등 원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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