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6. 28.


도봉운전면허시험장, 도봉구에 ‘수면 조끼·육아 멀티백 기부’
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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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▲ 전주현 시험장장(좌측 3번째), 이동진 도봉구청장(우측 4번째), (사)더불어함께 새희망 문진환 회장(좌측 2번째), 순성산업 이정아 팀장(가운데) 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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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(전주현 시험장장)은 지난 20일 오후 도봉구청을 방문해 사회적 책임과 상생·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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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 65세트와 100만원 상당의 육아 멀티백이 지원됐으며, 도봉구 관내 한부모, 미혼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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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수면조끼는 (사)더불어함께 새희망과 함께 5월 한 달간 도봉면허시험장 전 직원이 직접 만들었으며, 육아 멀티백은 순성산업의 기부로 이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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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현 시험장장은 “나눔의 가치는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상생의 효과를 가져온다”며 “지역 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다”고 밝혔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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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의미 있는 사회공헌을 통해 도봉구민들에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”며 “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구 차원에서도 노력할 것이며, 앞으로도 많은 사랑이 이어졌으면 좋겠다”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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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이 외에도 사회적 약자 운전면허 취득 지원, 청소년·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등 업무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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