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6. 21.


‘반갑습네다’ 도봉문화재단 북한문화예술 강연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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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문화재단이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6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 4차례에 걸쳐, ‘반갑습네다, 북한문화예술’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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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강연은 무지개다리 문화다양성 사업을 진행하는 도봉문화재단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의 하나로, 평화문화진지와 도봉구민회관 공연연습장에서 각 2차례씩 이뤄질 예정이다. 6월 7일은  ‘북한문화예술 트렌드’, 14일은 ‘도시와 건축으로 읽는 북한문화’, 21일은 ‘토크로 만나는 북한 음악’, 마지막으로 6월 28일은 ‘북한 공연예술과 남북 예술교류’를 주제로 각기 강연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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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, 참가비는 없지만 인원이 매회 30명으로 제한돼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다. 참가 희망자는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(www.dbfac.or.kr)에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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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도봉문화재단은 이번 강연 외에도  ▲도봉시스터즈 ▲무지개클럽 <금요미감회> 등 지역 내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. 사업 초년도인 올해에는, 지역 내 문화다양성에 대한 논의를 공론화하고,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무지개 라운드테이블(포럼)과 문화다양성 실태연구조사를 중점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.


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(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 www.dbfac.or.kr/ 02-908-290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