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6. 15.


강북구의회 이영심 의원
‘전기화재방지시설 스마트보호기 무료 설치 이끌어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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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이영심 의원(삼양동, 송천동, 삼각산동)이 이끌어낸 삼양시장, 솔샘시장에 최신기술로 개발된 최고급 성능의 전기화재방지시설 스마트보호기(SMPD) 설치가 지난 달 31일부터 시작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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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심 의원은 작년 봄 무렵부터 말까지 전기안전특급보유기술로봇이 24시간 상주하여 전원고장을 감시하는 스마트보호기(SMPD)를 개발한 전기안전 선도기업 ㈜나은에너지에 삼양시장과 솔샘시장 상인들의 열악한 환경과 전통시장의 특성상 화재 발생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등을 호소하여 위 시장에 전기화재방지시설 스마트보호기(SMPD) 무료 설치를 이끌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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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써 ㈜ 나은에너지는 앞으로 점포당 약 20만 원 상당에 해당하는 전기화재방지시설 스마트보호기(SMPD)를 삼양시장과 솔샘시장 약 100개의 점포에 무료로 설치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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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화재방지시설 무료 설치를 이끌어낸 이영심 의원은 “솔샘시장과 삼양시장 간판 설치에 노력한 것과 같이, 앞으로도 영세한 전통시장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법적, 제도적 한계와 여러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생각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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