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6. 08.


도봉소방서, 덕성여대 재난안전교육 강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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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소방서는 지난 달 25일 오전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덕성여자대학교 대강의 동에서 신입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교육 강의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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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강의는 덕성여대 측의 교양과목 중 재난안전분야 의뢰를 받아 지난 달 25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. 이날 교육은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강의실 및 기숙사에서 안전한 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▲소방기초 상식, ▲화재예방 및 긴급 상황 시 대처방법, ▲지진 및 재난발생시 초기대응요령, ▲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방법 등을 중심으로 1시간에 걸쳐 강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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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강의를 진행한 원종만 안전교육 담당은 “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”며 “이번 교육이 본인의 안전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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