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5. 24.


도봉소방서, 음식점 가스폭발 화재진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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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소방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34분경 도봉구 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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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하면 가스버너에서 LPG가스가 누출되어 바닥에 체류한 것을 미처 인지하지 못한 관계자가 조리를 위해 불을 붙이는 순간 폭발하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,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6분여 만에 진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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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화재로 음식점 내부에 있던 관계자가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주방용품 등 소방서추산 1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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