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5. 10.


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
‘강북구새마을회관 건립 현장활동 실시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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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(위원장 강선경)는 제214회 임시회 회기 중 지난 2일 오전 강북구새마을회관 건립을 위한 매입 예정 건물을 방문해 새마을회관 건립 진행상황 등을 보고받고 현장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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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강북구 새마을회관은 적당한 장소가 없어 2003년 5월부터 현재까지 구)수유2동 주민센터를 개조해 사용하고 있으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활동을 펼치기에는 건물이 비좁아 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다.
이날 현장활동은 강북구청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하여 재무과장 및 담당팀장, 강북구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10여명이 동행하였으며, 행정보건위원회 위원들은 자치행정과장으로부터 강북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대한 건물 매입 배경, 추진과정, 매입건물 현황, 향후 계획에 대하여 보고 받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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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보고를 들은 후 행정보건위원회 위원들은 강북구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건물을 둘러보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될 새마을협의회회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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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활동을 마무리한 강선경 위원장은 “새마을협의회의 회관 건립이라는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기쁘다”며 “집행부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새마을회관 건립에 만전을 기해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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