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5. 03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골목길 보안등 설치 민원 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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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동, 2동, 수유2동, 3동)은 광산사거리 광산빌딩(노해로 87) 뒤 골목길에 고장난 보안등 교체와 신규 보안등 설치 요청 민원을 접수하고 곧바로 현장을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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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광산사거리 광산빌딩 뒤 골목길에 있는 보안등이 며칠 동안 고장나 있어 밤길이 위험하고 평소 길이 어둡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노후되고 고장난 기존 보안등을 새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반대방향으로 새로운 보안등을 신설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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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동행한 강북구청 관계자 및 보안등 유지보수 업체와 협의하였다. 보안등 교체작업과 신설작업은 보안등 유지보수 업체에 의하여 현장에서 바로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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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이웃 주민을 통해 근처 골목(한천로 1094 앞)에 보안등을 덮고 있는 글러브가 오래되어 보안등의 밝기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보안등의 글러브도 함께 현장에서 교체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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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“보안등이 노후되어 고장이 잦고 보안등을 덮고 있는 글러브가 변색되면 밝기가 현저히 낮아진다”며 “노후된 보안등은 수시로 점검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”고 강북구청에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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