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5. 03.


도봉구,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위한 힐링교실 운영

​

​

​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이달부터 도봉구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‘부모 힐링교실’을 운영한다.

​

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여 아동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.

​

이에 따라 부모 힐링교실은 아동 음악치료 프로그램과 동시에 진행되며 6월 20일까지 주 1회 실시된다.

​

부모 힐링교실은 직접 손 글씨를 쓰는 캘리그래피 수업을 통해 부모의 정서적 안정 뿐 아니라 양육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.
교육은 기본서체 쓰기, 종이엽서 만들기, 캔바스 액자에 써보기, 석고방향제에 명언쓰기, 캘리그래피 액자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.

​

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있는 참여자들과 함께 배우며 사회적 지지체계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서로 소통하며 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자조모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​

​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긍정적 마인드가 중요하다”며 “스트레스 해소와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긍정의 힘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