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4. 27.


강북구의회, 제214회 임시회 개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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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의회(의장 박문수)는 4월 23일부터~5월 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, 조례안,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하기 위하여 제21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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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박문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“오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7대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니 여느 임시회와 달리 감회가 새롭다. 지난 4년을 돌이켜 보면 우리 제7대 의회는 쉼 없는 노력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된다”며 “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으로 구정이 구민을 위하여 올바르게 실현되도록 노력해 왔으며, 구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살펴보고, 이해 당사자의 의견을 들어 보는 등 구정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왔다. 내부적으로는 의원연구단체,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한 지방의회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구정현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. 그동안 구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드리며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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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▲제214회 서울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▲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▲서울시 강북구의회 교육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▲서울시 강북구의회 조례 등 이행실태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▲서울시 강북구의회 민생처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안건으로 처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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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번 임시회는 4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 24일부터~5월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,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. 또한 5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14회 임시회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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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일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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