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4. 19.


도봉문화정보도서관, 도서관 주간행사 풍성
전시, 공연, 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펼쳐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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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제54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‘오늘은 책 읽기 좋은 날, 도서관 가는 날’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실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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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서관 주간’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,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월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이다.


이번 도서관 주간에는 4월 한 달간 종합자료실 등에서 도서관 관련 테마도서와 2017년 인기대출도서를 전시하고, 4월 12일부터는 도서관 주간 오행시, 손도장 그림 그리기, 도봉 씨네마(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상영)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4월 22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소설집 ‘쇼코의 미소’ 수록 작품 ‘씬짜오 씬짜오’ 낭독 공연이 펼쳐진다.
4월 23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‘책 읽어주는 월드맘 : 여러나라 언어로 책 읽기’와 인형극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‘책 읽는 호랑이’ 등의 시간을 마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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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성인을 대상으로는 ‘나만의 가죽 바인딩북 만들기’와 ‘야간 음악 강좌’를 진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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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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