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7. 05. 31.


‘힘쎈여자 도봉순의 착한 기부’
도봉2동 통장협의회 송윤희 회장, ‘힘쎈여자 도봉순’에서 2등 입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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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9일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 소재 성균관대학교 도봉선수촌 야구장에서는 제22회 도봉구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렸다.
구민체육대회 중에는 ‘힘쎈여자 도봉순’ 선발대회가 있었다. 본선에 진출한 14명의 힘쎈 여성주민들은 쌀 20kg을 들고 20m를 달려 순위를 겨뤘다.
도봉2동 통장협의회 송윤희 회장은 2등으로 입상, 쌀 60kg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이를 도봉2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기부했다.
도봉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설명절에도 66만원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.
동 관계자는 “이웃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는 도봉2동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”며 “도움이 필요했던 어려운 이웃들에게 값진 선물이 되었을 것"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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