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7. 03. 15.


이복근 서울시의원, 서울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감사패 받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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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있는 이복근 시의원이 지난 9일(목) 강북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·취임식에서 어린이집에 남다른 관심과 지원으로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며 서울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강명숙 회장 감사패를 받았다.
이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민간·가정어린이집 이용 어린이에게 미 지원된 차액 보육료 및 교사 연수비 등 75억6천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했고,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‘국공립어린이집+1000 확충 사업’으로 소규모 어린이집 공급과잉과 민간·가정 어린이집 경영악화를 지적하며 모든 어린이들이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공립과 민간 어린이집의 차별적 요소를 없애 것을 요구하는 등 어린이집 보육발전에 노력했다.
이 의원은 “앞으로도 서울시 의원으로써 모든 어린이들이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육교사 및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등으로 보육서비스가 한층 높게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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