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7. 01. 25.


새누리당 도봉(을) 김선동 국회의원
국회 운영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에 선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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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누리당 도봉(을) 김선동 국회의원은 지난 20일에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로 선임 됐다.
국회 운영위원회 간사는 여야 원내의 의사일정 및 쟁점법안·정책 협상 등의 실무를 총괄하고, 주요 현안에 대해 정부와 조율을 하는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로 국회 핵심 자리로 통한다.
또한, 청와대의 대통령비서실, 대통령경호실과 국회사무처, 국회도서관, 국가인권위원회 등의 소관기관을 관리감독 하는 업무도 하고 있다. 또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으로 근무 당시 계파 색이 옅고 친화력이 강하며, 차분하고 논리정연하여 동료의원은 물론 언론과도 관계가 잘 유지 됐다고 알려져 있다. 이러한 장점들이 여소야대인 현시점, 야당 의원들과 더욱 소통해 원활한 국회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.
김선동 국회의원은 “국회 운영위원회라는 것은 여·야간의 쟁점을 잘 다루고 국가를 위한 사무를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적인 소임이라 생각한다”며 “여러 야당 의원님들과 잘 협력해 원활한 국회운영을 통해 민생안정과 국민통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,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은 정우택 위원장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별 1명의 간사새누리당 김선동 간사,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간사, 국민의당 김관영 간사, 바른정당 정양석 간사 등 총 28명으로 구성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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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일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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