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5. 04. 16.


(주)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, 재개발·재건축 전문팀 운영
 전국 13개 지사 감정평가네트워크 구축 최상의 서비스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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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주)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 김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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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대형감정평가법인으로 종합부동산 전문회사이다. 서울 본사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사의 감정평가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, 감정평가사와 회계사, 세무사 등 전문인력을 포함한 400여명의 임직원이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일하고 있다.
 
(주)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급변하는 부동산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2006년 (주)미래감정평가법인과 (주)새한감정평가법인이 합병해 초대형 우량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으며, 부동산 감정평가, 투자컨설팅, 재개발·재건축, 도시정비사업, 중개서비스, 특수평가 등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종합화하여 보다 신속ㆍ정확하게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.
 
특히 재개발·재건축 및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해 업무 경험이 풍부한 감정평가사를 중심으로 전문팀을 운영, 조합 설립 및 정비사업의 동의에 관한 업무 대행, 설계자 및 시공자 선정에 관한 업무 지원,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 계획 수립에 관한 업무 대행, 기타 사업과 관련한 컨설팅 등 조합설립 초기 단계부터 청산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.
 
이를 바탕으로 (주)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△방배5구역 재건축 △화곡3주구 재건축 △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△방배2-6구역 재건축 △신반포6차 재건축 △가재울뉴타운3구역 재개발 △신길7재촉진구역 재개발 △동자동제4구역 재개발 △휘경2재촉진구역 재개발 △신당제6구역 등 주요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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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국 기자